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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태 본 영화 중 정서적으로 이 작품이 제일 큰 충격을 줌. (버스 세시간 거리 타지)+(초면인 사람들이  잔뜩 모인 대강당)+(새벽). 이 조합이 되면 요상하게 작품을 받아들이는 나만의 벽이 허물어지고 작품의 정서자체를 고대로 빨아들이게 되는데 이 영화는 굉장히 건조하게 연쇄살인마의 정서와 살인행각을 검열 하나 없이 말 그대로 나열하고 있음..(이게 살인마의 정서 그 자체다 뭐라 생각하든 말든라는 식의) 

그간 많은 충격적인 내용을 지닌 영화들을 봐왔지만 정서적으로 이처럼 폭력적이고 고어한 영화를 보지 못했다. 이 영화의 특수성과 그때만의 상황 덕분(?)에 혼카의 정서가 내 머릿속에 강렬히 박혀서 그 집의 풍경 (흡사 추격자 하정우 집과 같은 인간적인 감정이 싹 다 배제된) 이라든지 그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행동이라든지 빠져나갈 생각을 않는다. 누군가 내 머리에 토를 했어도 이 영화를 봤을 때보다 덜 역했을듯.. 암튼 인생에 있어 굉장한 파격적 경험을 머리에 찍어줬기에 작품의 의미를 떠나 이런 평점을 주고싶다. 심야 세 영화들의 묶음제목, <관람금지구역 그 선을 넘어> 에 가장 부합한 영화. 

/ 영화 관련 정보를 찾던 중, 혼카를 연기했던 독일배우 조나스 다슬러는 96년생에다 굉장히 잘생겨서 놀랐음.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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